"요즘은 AI가 통화 내용을 알아서 정리해 준대." 이런 말을 듣고 에이닷이나 익시오를 찾아보신 분이 많을 거예요. 그런데 막상 설치하려고 보면, 내 통신사로는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.
이 글에서는 두 앱을 쓸 수 있는 조건을 정리하고, 조건이 맞지 않는 사장님이 갤럭시에서 통화를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.
에이닷 전화
익시오
2026년 10월에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와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했어요.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쓰기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
정리하면, KT처럼 두 통신사가 아닌 곳을 쓰는 사장님은 두 앱 모두 쓰기 어렵습니다.
갤럭시는 통신사와 상관없이 기본 전화 앱에서 통화 자동녹음을 켤 수 있어요. 갤럭시 AI를 지원하는 기종이라면 녹음을 글로 바꾸고 요약도 볼 수 있습니다.
전화 앱 › ⋮ › 설정 › 통화 녹음

켜는 순서는 「갤럭시 통화 자동녹음, 사장님은 어떤 번호까지 켜야 할까요?」에, 글로 바꾸는 방법은 「통화 녹음 텍스트 변환, 3가지 방법」에 정리했어요.
요약은 "무슨 통화였는지"를 알려 줍니다. 그런데 일 전화가 많은 사장님에게 정말 필요한 건 그 통화에서 내가 한 약속이에요.
이런 약속은 요약 속에 섞여 있어서, 따로 적어 두지 않으면 바쁜 하루에 묻히기 쉽습니다.
키퍼 AI는 녹음된 통화를 골라 저장하면 요약과 전문을 만들고, 통화에서 정한 일은 할 일(앱에서는 To Do)로 정리해 드려요. 통신사 가입 조건은 없고, 휴대폰 통화 녹음을 켜 두면 됩니다.
